책임(Accountability).
이것은 길고도 무거운 단어로, 사람들이 보통 정부나 대기업에 대해 이야기할 때 자주 사용됩니다. 모든 것이 정직하고 투명하게 운영되도록 하기 위해 사람들이 즐겨 쓰는 단어입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어떨까요?
개인적 책임이란 우리가 자신의 행동에 대해 책임을 지는 것을 의미합니다. 스스로 그것을 받아들이는 것이며, 우리가 말하고 행한 것의 결과와 여파를 고려하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개인적인 의미에서의 책임에 대해 깊이 생각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두렵고, 변화로 이어지며, 변화는 힘들기 때문입니다.
두렵고 어려운 일들은 보통 피하게 마련입니다.
우리 대부분은 편안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소파에서 일어나지도 않고 음식을 집으로 배달시킬 수 있습니다. 낯선 사람에게 온라인에서 댓글을 달고, 그들이 기분 나빠 할까 걱정하지도 않습니다. 아무도 보지 않는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은밀하게 나쁜 일을 저지를 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아무도 절대 모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항상 꾸준히 선을 행하고, 올바른 행동을 하며, 성공적인 태도를 가진 사람과, 자기 하고 싶은 대로 하며 미끄러지듯 살아가는 사람을 구분하는 큰 차이는 바로 ‘책임’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누구에게 책임을 지나요?
바로 하나님께 입니다.
심판의 날에 대한 믿음은 성공을 위해 매우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세상에는 수많은 일들이 일어나기 때문입니다. 많은 불의와 해악, 그리고 많은 선행이 사람들에 의해 해결되지 않거나 주목받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 모든 것을 누가 기록하고 계산하나요?
바로 하나님께서 하십니다.
무슬림들에게 심판에 날에 대한 믿음은 우리를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원동력입니다! 우리가 주변을 둘러봐도 우리의 노력의 열매가 보이지 않을 때, 우리는 천사들이 모든 것을 기록하고 있으며 그 기록은 꺼내어져 공정하고 정의롭게 저울질 될 것임을 알아야 합니다.
믿음을 거부한 사람은 후회하며 말할 것입니다:
“아, 내가 더 잘했어야 했는데!” (꾸란 89:24)
반면 많은 선을 행하고, 제시된 기록에 대해 자랑스러워하는 신자는 말할 것입니다:
“보라, 이것이 내 기록이니 읽어보라. 나는 반드시 나의 심판을 맞이할 것을 알고 있었다.”
그리하여 그는 높은 낙원에서 기쁜 삶을 살게 될 것입니다…(꾸란 6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