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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라는 예언자 모세에게 계시된 성서입니다. 이 글에서 토라에 대해 간략히 살펴보겠습니다.

‘토라’라는 단어는 히브리어로 ‘지도’ 또는 ‘가르침’을 의미합니다.
토라는 성서 꾸란 에서 총18번 언급됩니다. 하나님께서는 또한 토라를 ‘옳고 그름을 구별하는 것’으로 묘사하셨습니다.
토라는 모세와 이스라엘 백성이 이집트에서 탈출한 후 예언자 모세에게 계시되었습니다. 하나님께 계시를 받기위해 그의 백성들을 40일 정도 떠나야 했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꾸란에 토라에 대해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는 그 안에 인도와 빛이 있는 토라를 계시하였다. 하나님께 복종한 예언자들이 유대인들을 위해 그것으로 판결하였다…” [꾸란 5:44]

토라에는 오직 하나님만을 경배하라는 명령과 율법들이 담겨 있습니다. 또한 사도 무함마드의 도래에 대하여 언급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꾸란에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들은 자신들과 함께 있는 토라와 복음서에서 기록된 대로, 문맹의 예언자이며 사자로 보내진 무함마드를 따르는 자들이다. 그는 그들에게 옳은 일을 명하고 잘못된 일을 금하며, 좋은 것을 합법으로, 나쁜 것을 불법으로 만든다…” [꾸란 7:157]

또한 토라는 사도 무함마드의 동료들에 대해서도 묘사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꾸란에 말씀하시길.

“그들은 하나님의 은혜와 그분의 기쁨을 구하며, 무릎을 꿇고 절하는 모습을 보인다. 그들의 얼굴에는 절의 자국이 드러나 있다. 이것이 바로 그들이 토라와 복음에 묘사된 모습이다…” [꾸란 48:29]

또한 토라는 스스로를 정화하려는 자들은 하나님으로부터 보상을 받을 것임을 언급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꾸란에 말씀하시길.

“자신을 정화하는 자들은 번영할 것이다. 그들은 주의 이름을 기억하며 기도한다. 그러나 너희는 이 세상의 삶을 더 선호한다. 비록 내세가 더 낫고 더 영원함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이 모든 것은 옛 경전에 기록되어 있으니, 곧 아브라함과 모세의 경전에 있다.” [꾸란 87: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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