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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행동의 여파와 결과를 없애고 죄를 용서받는 방법

하나님의 용서를 구하는 간곡한 목소리는 하나님께 매우 사랑받는다는 사실을 알고 계셨나요?

신앙인이 죄로 인한 벌을 피하고 그 부정적인 결과를 없앨 수 있는 첫 번째 방법은 진심으로 하나님께 용서를 구하는 것입니다. 자신이 저지른 잘못을 진실되게 인정하고, 그것에 대해 책임을 지며, 후회하고 뉘우치며, 그 죄를 저지른 것에 대해 하나님께 용서를 구하십시오. 다시 그 죄를 짓지 않도록 결심하고 죄로 되돌아가지 않으려는 의지를 가지도록 노력하십시오. 이러한 습관을 가진 사람은 죄를 지은 적이 없는 사람과 같습니다.

자비로우시고 자애로우신 하나님은 신앙인이 그의 죄를 용서해 달라고 간곡히 요청할 때, 그 죄를 없애시거나 감추실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자비로움으로 인해, 용서를 구하는 자를 기꺼이 용서하십니다.

선행을 하면 악행을 하여 생긴 나쁜 결과가 사라집니다. 사도께서 말씀하시기를 “나쁜 행위 뒤에 선한 행위를 따르게 하라. 그러면 그 나쁜 행위가 사라질 것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를 들어, 나쁜 말을 하거나 욕을 했다면, 회개하고 좋은 말을 하여 마음의 부담을 씻어내는 것입니다.

경건한 사람이 당신을 위해 기도하고 하나님께 당신의 죄를 용서해 달라고 간구할 수도 있습니다. 이는 당신이 직접 어떤 의로운 사람에게 기도를 부탁했을 때도 해당되지만, 그 사람이 당신을 잘 알고 당신을 위해 자연스럽게 기도하는 경우에도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를 위해 기도해 줄 좋은 사람을 알고 있는 것은 매우 좋은 일입니다. 그들의 기도는 우리가 살아 있을 때 뿐 아니라 죽은 후에도 생전의 죄가 용서받는 수단이 될 수 있습니다.

삶의 시련도 죄를 씻는 수단이 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 삶 속에서 다양한 측면을 통해 우리를 시험하십니다. 무수히 많은 시험 중에 우리가 마주할 어떠한 시련은 우리가 하나님의 은총에 대하여 감사하는지를 보기 위함 입니다. 시련은 우리 존재의 목적, 즉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며 그분께 헌신하는 삶을 상기시켜 줍니다. 이러한 시련을 인내심으로 감내한다면 죄로 인한 결과를 피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시련은 삶에만 국한되지 않으며, 죽음 이후에도 계속됩니다.

모든 사람은 무덤에서도 시험을 받습니다. 무덤에서의 시험과 심판의 날의 시련 또한 신앙인에게는 처벌을 줄이는 방법이 됩니다. 무덤에서의 고난, 심판 날의 땀 흘림, 불편함, 기다림 등을 통해 죄가 씻겨질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자비에는 어떤 전제 조건도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자비를 베풀기로 결정하신다면, 그것 만으로도 당신의 죄에 대한 처벌은 멀어지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죄를 용서하시고 사면하심에 있어 결코 지치시지 않으십니다. 어떤 이들은 차라리 죄를 짓지 않는 편이 낫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이에 대해 하나님의 사도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만약 너희가 죄를 짓지 않는다면, 하나님은 너희를 없애시고 죄를 짓고 그 후에 용서를 구하여 하나님이 용서해 주실 수 있는 다른 사람들로 너희를 대체하실 것이다.”

우리는 언제나 하나님이 용서하시고 자비로우시며, 그분의 종들이 회개하고 그분께 돌아오는 것을 사랑하신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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